Employer of Record, 현지법인, 프리랜서 중 무엇을?
이탈리아에서 사람을 쓰는 세 가지 방법입니다. 인원, 기간, 필요한 통제 수준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주재원 사무소를 여는 것도 결국 이탈리아에서 고용주가 되는 일이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 Employer of Record | 자체 이탈리아 법인 | 프리랜서 | |
|---|---|---|---|
| 적합한 경우 | 첫 채용, 시장 테스트, 소규모 분산 팀 | 안정된 팀, 현지 매출, 장기 진출 | 짧고 명확한 프로젝트 |
| 시작까지 | 며칠 | 수개월: 설립, 은행, 등록 | 며칠 |
| 고용주 | 저희 | 귀사 이탈리아 법인 | 없음: 용역 계약 |
| 이탈리아 내 의무 | 없음 | 급여, 신고, 결산, 회계, 감사 | 관계가 독립적으로 유지되는지 점검 |
| 주요 위험 | 낮음 | 계획 변경 시 고정비 | 고용으로 재분류, 소급 세금·보험료 |
| 월 비용 | 인건비 + €250 | 인건비 + 현지 회계·급여 비용 | 계약 금액 |
프리랜서가 위험해지는 시점
그 사람이 귀사 일만, 귀사 일정대로, 귀사 도구로, 귀사 지시를 받아 한다면 이탈리아 당국은 이를 고용으로 볼 수 있습니다. 회사는 내야 했던 보험료와 세금에 가산금까지 부담합니다. EOR을 통해 직원으로 전환하면 이 위험이 사라집니다.
EOR에서 자체 법인으로 옮길 시점
보통 팀이 커지고 안정되거나, 영업을 위해 법적 실체가 필요할 때입니다. 법인 설립을 돕고 근속이 끊기지 않게 직원을 이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