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와 체류

한국 인력을 이탈리아로 보내려면

한국 국적자는 비EU 국민이므로 이탈리아에서 일하려면 출국 전에 취업 허가가 필요합니다. 이탈리아에 법인이 없으면 초청할 고용주가 없습니다. 저희가 이탈리아 고용주이자 초청인이 됩니다.

주재원 파견과 현지 고용계약의 차이

한국 본사 소속을 유지한 채 파견하는 방식과, 이탈리아 근로계약으로 현지 고용하는 방식은 비자 경로와 사회보험 처리가 다릅니다. 저희 서비스는 이탈리아 근로계약으로 고용하는 방식이며, 직원은 INPS에 가입하고 이탈리아 급여를 받습니다.

한국과 이탈리아 간 사회보장협정의 적용 여부와 범위(국민연금 보험료 면제 등)는 개별 사례마다 국민연금공단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review: 한-이탈리아 사회보장협정 적용 범위 확인]

주요 경로 두 가지

EU 블루카드

최저 연봉 기준을 넘는 고숙련 직무용입니다. 연간 쿼터의 적용을 받지 않으며 EU 내 이동성으로 이어집니다.

2026년 연봉 기준: 세전 연 약 €36,300 [공식 기준 확인 필요]

일반 취업 허가

연간 입국 쿼터 제도에 따릅니다. 진행 시점은 쿼터 신청 기간에 좌우됩니다.

진행 절차

  1. 요건 검토학위, 연봉, 직무가 경로별 요건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2. 취업 허가이민 창구(Sportello Unico)에 nulla osta를 신청합니다.
  3. 비자직원이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에서 비자를 신청합니다.
  4. 입국 후체류허가, 납세번호, 국가 의료 서비스 등록.

[Review: 경로별 실제 소요 기간을 저희 사례 기준으로 기재.]

KakaoTalk